그냥 요즘 눈에 들어오는 색감들이랑 질감들로 몇 장 만들어봤어요. 섀도우 가루가 잘 표현됐는지 모르겠네요.

작품 제목: 은하수를 담은 눈동자
이건 좀 신기하게 나온 것 같아요.

작품 제목: 황금빛 흐름
골드 글리터는 역시 진리인 듯해요.

작품 제목: 파스텔 꽃잎 가루
개인적으로는 이런 부드러래운 느낌이 좋더라고요.

작품 제목: 사파이어 빛의 눈매
약간 몽환적인 느낌이라 마음에 들어요.

작품 제목: 액체 금속의 질감
이건 좀 과한가 싶기도 한데 멋있지 않나요?

작품 제목: 세련된 눈매의 순간
깔끔하게 잘 나온 것 같아요.

작품 제목: 반짝이는 눈의 풍경
마지막은 그냥 추상적으로 뽑아봤어요.
다음에 또 예쁜 색감 있으면 가져와 볼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