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보다 보니까 좀 괜찮은 것 같아서 몇 개 가져와 봄. 근데 다 마음에 드는 건 아님.


이건 너무 흔한 느낌인가? 약간 흐릿해서 눈이 침침하네.

작품 제목: 황금빛 액체의 흐름. 솔직히 좀 과해. 너무 번쩍거려서 눈 아픔.

작품 제목: 구조적인 우아함. 조명이 너무 세서 얼굴이 좀 날아간 듯. 그래도 분위기는 좋음.
{{imge_4}}작품 제목: 일렁이는 색채. 이건 그냥 예쁘긴 한데, 좀 정신없다.

작품 제목: 사막의 실크. 이건 좀 몽환적이긴 한데, 현실성이 너무 없나?

작품 제목: 눈동자의 반짝임. 글리터가 진짜 미쳤음. 근데 너무 과해서 부담스러움.

작품 제목: 밤의 도시 산책. 이건 그나마 좀 봐줄 만함.
뭐, 그냥 지나가다 생각나면 또 올릴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