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붉은색에 꽂혀서 이것저리 만져보고 뽑아본 것들. 그냥 손 가는 대로 만든 건데, 어떤 느낌이 제일 나아? 취향 타는 건 알겠는데 나름 신경 좀 썼음.

작품 제목: 강렬한 레드
이건 좀 세지?

작품 제목: 벨벳 꽃잎
질감 미쳤음..

작품 제목: 흐르는 루비
그냥 흘러내리는 느낌.

작품 제목: 립스틱과 시선
모델 느낌 좀 나나?

작품 제목: 투명한 입술
유리 같아서 예쁨.

작품 제목: 밤의 메이크업
조명이 다 했음.

작품 제목: 남겨진 흔적
마무리로 딱인 듯.
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. 별거 아니지만 그냥 한 번 올려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