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진짜... 어제 화보집 넘기다가 갑자기 꽂히는 분위기가 있더라고. 그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빡센 느낌 뭔지 알지? (나만 아는 거 아니지?)

작품 제목: 레드 임팩트
이 메이크업 진짜 미친 거 아님? 눈 마주치면 바로 기절할지도 모름.

작품 제목: 진주의 꿈
진주가 왜 이렇게 커... 나도 저거 목에 걸고 싶다. (근럼 무겁긴 하겠다)

작품 تقديم: 안개 속의 실크
분위기 무엇? 약간 신비로운 척 좀 해봤어.

작품 제목: 유리 꽃잎
이건 진짜 디테일 대박이지 않냐? 손대면 바로 깨질 것 같음.

작품 제목: 조명 아래의 순간
모델 언니 미모 실화인가... 나도 저렇게 나오고 싶다. (현실은 거울 속 웬 사람)

작품 제목: 립스틱 파도
이거 완전 립스틱 바다임. 좀 징그러운데 예쁘긴 해.

작품 제목: 꽃잎의 정원
마지막은 그냥 화사하게 가봤어. 어때? 괜찮나?
별로면 말해줘... 다음엔 더 대박인 걸로 가져올게. 다들 잘 자!